소나무재선충병 현장진단

소나무가 갑자기 시들었다면,
재선충부터 확인합니다

1종 나무병원의 나무의사가 현장에 나가 시료를 채취하고 1차 진단합니다. 의심되는 나무는 관할 기관의 확진 절차로, 아닌 경우는 실제 원인 진단과 처방으로 이어 드립니다.

  • 산림청 등록 1종 나무병원
  • 나무의사 직접 진단
  • 대모산·구룡산 예방나무주사 수행 (2026)
대모산에서 두 작업자가 소나무 줄기에 천공하고 예방나무주사 약제를 주입하고 있다
방제기 집중 운영9월 - 이듬해 3월

WHY NOW

수도권 피해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98,677그루경기도 피해 고사목 (2025-26 방제연도)
전년 59,351그루 대비 약 66% 증가
177만 그루전국 피해 고사목 (같은 기간)
발생 시·군·구 166곳
2026. 1서울 구룡산에서 감염 확인
성남시와 맞닿은 지역입니다
감염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걸리면 빠르게 고사합니다

재선충은 나무 안에서 20일 만에 20만 마리 이상으로 늘어 물길을 막습니다. 감염된 소나무는 살리지 못하고 베어낼 수밖에 없습니다. 감염 전에 예방나무주사로 대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예방나무주사 상담 →
산림청 2026-2030 국가방제전략

국가가 400km 방제벨트를 만듭니다

산림청은 감염 확산의 최전선을 따라 폭 2km 이상의 띠를 두르고, 솎아베기·나무주사·수종 전환으로 확산을 막는 방제벨트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숲의 경계선은 국가가 막고, 단지·교정·공원의 소나무는 관리하는 곳에서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출처: 산림청 집계(MTN 2026.10.14 보도), 서울시 발표(2026.1.21), 산림청 국가방제전략(한국경제 2026.7.23 보도)

PREVENTION

예방나무주사는 이렇게 놓습니다

재선충 예방은 뿌리는 방제가 아니라 줄기에 직접 넣는 나무주사입니다. 약제가 날리지 않아 단지·교정·공원에서도 작업할 수 있습니다.

  1. 느티나무병원 조끼를 입은 작업자가 직경자로 소나무 줄기 직경을 재고 있다
    01

    줄기 직경을 잽니다

    나무마다 흉고직경을 재서 그 나무에 맞는 약량을 정합니다.

  2. 소나무 밑동에 낸 구멍에 주입기를 대고 약제를 넣고 있다
    02

    줄기에 직접 주입합니다

    밑동에 작은 구멍을 내고 약제를 넣습니다. 약제는 물길을 타고 나무 전체로 퍼집니다.

  3. 소나무 줄기에 붙인 예방주사 시행목 표찰. 시행일·약제명·주입량이 적혀 있다
    03

    시행목을 기록합니다

    나무마다 약제명·주입량·시행일을 표찰로 남기고, 작업 사진대지로 보고합니다.

성남시 하대원동 행정복지센터 앞 소나무. 수관 하단과 측면 침엽이 갈변했다
성남 하대원동 소나무 갈변 현장. 진단 결과 재선충이 아니라 고온 스트레스와 2차 병해충이 원인이었습니다.

SYMPTOMS

이런 모습이면 의심해 보세요

  1. 01잎이 몇 주 사이에 나무 전체가 붉게 변합니다
  2. 02새 잎이 아래로 축 처집니다
  3. 03줄기에서 송진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4. 04소나무·곰솔·잣나무·섬잣나무입니다

잎이 갈색으로 변했다고 모두 재선충은 아닙니다. 원인이 다르면 처방도 다르기 때문에, 베기 전에 진단이 먼저입니다.

PROCESS

현장진단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 1

    의뢰 접수

    전화나 온라인으로 위치와 사진을 보내 주시면 나무의사가 먼저 살펴봅니다.

  2. 2

    현장 확인·시료 채취

    나무의사가 현장에서 수관·줄기 상태를 보고 목편 시료를 채취합니다.

  3. 3

    현장 1차 진단

    나무의사가 현장에서 재선충 여부를 1차 판별합니다.

  4. 4

    결과 보고·후속 연결

    의심목은 관할 기관 신고와 확진 절차를 안내합니다. 아니라면 원인에 맞는 처방을 드립니다.

OUR ROLE

나무병원 진단과 공식 확진은 다릅니다

재선충병의 최종 판정은 법이 정한 기관이 합니다. 저희는 그 전 단계에서 의심목을 빠르게 가려내고, 확진 이후 방제까지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느티나무병원이 하는 일

  • 의심목 현장 확인과 시료 채취
  • 현장 1차 진단과 결과 보고서
  • 관할 기관 신고 안내
  • 예방나무주사·수세 회복 등 후속 시공

관할 기관이 하는 일

  • 감염 최종 판정 (국립산림과학원·시도 산림환경연구기관)
  • 반출금지구역 지정과 소나무류 이동 관리
  • 감염목 방제 명령
  • 미감염 확인증 발급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제7조: 감염이 의심되는 소나무류를 발견한 사람은 인근 행정기관에 신고해야 합니다.

FOR WHOM

이런 경우 의뢰하세요

공공기관 녹지 담당

관내 공원·가로수·청사 조경의 의심목을 신고 전에 1차로 선별하고, 결과를 보고 자료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학교·아파트 관리자

단지 안 소나무가 갑자기 붉게 변했을 때, 재선충인지 다른 원인인지 먼저 확인해 불필요한 벌채를 막습니다.

소나무 식재·관리 현장

식재한 소나무에 하자가 생겼을 때 원인을 확인하고, 예방나무주사 계획까지 함께 세웁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나무병원 진단 결과로 확진이 되나요?

아닙니다. 최종 판정은 관할 기관이 합니다. 저희 결과는 신고 여부를 판단하고 후속 조치를 준비하는 근거 자료로 쓰입니다.

감염이 의심되면 바로 베어야 하나요?

임의로 베거나 옮기면 안 됩니다. 감염목 처리는 관할 기관의 방제 지침에 따라야 하며, 무단 이동은 처벌 대상입니다.

건강한 소나무는 예방할 수 있나요?

예방나무주사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적기와 약제는 수종과 현장 여건에 따라 나무의사가 정합니다.

베기 전에, 먼저 진단부터

사진 몇 장과 위치만 보내 주시면 나무의사가 확인하고 연락드립니다.